2010년 01월 25일
애니파티의 2차 애니오타쿠 테스트 결과...-전국(?) 0.2% ?-


6위쯤에 보이는 것이 본인의 아이디...
내가 05년도 수능 때 제일 잘 맞은 과목이 1%대였고...
종합점수로 따지면 대충 전국 3%였는데(물론 종합은 비공식이라 정확한 건 아니지만)
2500명 중 6등이면 전국 0.2% !!!!
2007년 1차 시험 때 커트라인에 걸려 1등급을 받은 것과 비교했을 때는
상당한 발전(?)을 이루었다...
고득점의 비결(?)을 굳이 밝히자면 분기마다 애니 20~25개 정도를 시청하고
거의 매일매일 애니감상 + 애니관련자료를 2시간 정도씩 3~4년 정도 보면 된다...
이 정성을 대학공부에 쏟았으면 물론 장학금 받으며 학교에 다니지 않았을까...추측해본다...
물론 지금은 응시자가 적어 내 아이디가 상위권에 있지만 시간이 지나고
진정한 고수(?)들이 시험을 보면 내 아이디가 저 상위권에 있지는 않을 것이다...
3차 시험은 3-4년 후에나 있을 듯 한데 그 시기는 본인이 가장 바쁜 시기인 만큼
이번처럼 고득점은 유지(?)키 어려울 듯한데
그 상황에 처하고도 고득점을 유지한다면 진짜 오타쿠 소리 들어도 할 말 없을 듯...
내가 05년도 수능 때 제일 잘 맞은 과목이 1%대였고...
종합점수로 따지면 대충 전국 3%였는데(물론 종합은 비공식이라 정확한 건 아니지만)
2500명 중 6등이면 전국 0.2% !!!!
2007년 1차 시험 때 커트라인에 걸려 1등급을 받은 것과 비교했을 때는
상당한 발전(?)을 이루었다...
고득점의 비결(?)을 굳이 밝히자면 분기마다 애니 20~25개 정도를 시청하고
거의 매일매일 애니감상 + 애니관련자료를 2시간 정도씩 3~4년 정도 보면 된다...
이 정성을 대학공부에 쏟았으면 물론 장학금 받으며 학교에 다니지 않았을까...추측해본다...
물론 지금은 응시자가 적어 내 아이디가 상위권에 있지만 시간이 지나고
진정한 고수(?)들이 시험을 보면 내 아이디가 저 상위권에 있지는 않을 것이다...
3차 시험은 3-4년 후에나 있을 듯 한데 그 시기는 본인이 가장 바쁜 시기인 만큼
이번처럼 고득점은 유지(?)키 어려울 듯한데
그 상황에 처하고도 고득점을 유지한다면 진짜 오타쿠 소리 들어도 할 말 없을 듯...
# by | 2010/01/25 12:08 | 애니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